사랑과 평화 선교회 -부 (富)와 풍요, 행복의 길을 알려주는 복음 연구회

Love and Peace Mission

소개의 글 – 기적 창조의 삶을 향한 여정 으로의 초대

여기에 띄우는 글들은 학술 논문이 아니다. 어떤 내용을 주장하거나 다른 견해를 가진 분들을 설득하려는 글도 아니다. 

나는 이 글들을 오랫동안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자신이 속한 종교나 단체에서 가르치는 걸 최선을 다해 다 실천해보고 항상 자신의 현재 상태에서 진리가 무엇인가를 끝없이 찾아 왔으나, 도저히 해결되지 않는, 마치 불교 신자들에게서 자주 듣는 ‘업의 굴레’ 같은 사슬로 고통 받으며 삶에 좌절해가는 분들을 위해 띄운다. 

어느 한 개의 메세지가 한꺼번에 그런 길을 알려 준다는 말이 아니다. 여기에 띄우는 글들로 교리 논쟁을 하고자 함은 더더욱 아니다.

나는 이 글들을 내 삶의 문제를 해결 하고자 씨름 하는 중, 복음속에 삶의 모든 문제의 해결 방법이 있을 뿐 아니라, 복음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원하는 부(富)와 풍요, 평화와 행복의 길을 알려주고 있음을 가슴으로 찾아 살아보게 되었다.

그 결과가 매일 매일의 새로 태어남과, 기적 창조임을 체험하였고 체험 중이다.

그렇게 행복하고 자유한 삶을 살다가, 평화롭고 기쁘게, 그리고 충만하게 아버지의 나라로 이동 하라는 것이 복음의 궁극적 선포라고 믿는다.

이 글들은, 나와 같이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는 분들이 평생 구해온 대로, 이제 그 ‘업’의 사슬을 벗고, 본인이 원하는 보람 있고 가치 있고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찾는데 혹시라도 작은 도움에 될까싶어, 내가 받은 은혜에 감사 드리며 쓰고 세상을 향해 띄우게 되었다.

특히 경제적 빈곤으로 평생 허덕여 온 분들에게 내 삶을 바꾼 복음의 메세지를 이 자리에서 나누고자 한다.

신앙 생활과 세속의 경제 활동이 분리되는 경험 속에서, 복음과 무관한 다른 방법으로 부(富)를 성취하는 방법을 찾는 시도가 성행하고 있음을 주변에서 보아 왔다.  특히 요즈음엔, “시크릿”이란 책을 통해 알려진 “끌어당김의 법칙” (“Law of Attraction”) 에 관한 여러가지 책과 유튜브가 많은 크리스챤들의 관심까지 끌고 있음을 보게 되었다.

그 “끌어당김의 법칙”은 20세기 초부터 미국의 많은 사람들의 여러 가지 책과 강연, 이론들을 통해 알려온 내용의 한 단면이 소개 된 것이다. 그 법칙은, 단순히 부자들이 돈을 버는 데 사용해온 비밀 마법기술이 아니고, 이미 우리가 다 아는, 수 천 년 간 인류가 전해온 우주의 보편적 법칙이나 성현들의 가르침과 그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그 예가, 불교의 인과의 법칙, “뿌린 대로 거둔다”는 성경 말씀, 사도 바울이 크리스챤 삶의 핵심으로 요구한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라’ 는 가르침, 우리 조상들이 입버릇처럼 해온 말들, “웃으면 복이 온다.” “말이 씨가 된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는 말들,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같은 말들이라고 본다. 

남을 해치지 않으며 “부”(富) 와 충만한 행복의 삶을 얻는 것 은 인간의 존재 자체, 삶 전체, 죽음 이후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실은 영적이고 포괄적인 주제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내가 수십 평생 믿어온 복음이 이 세상에서, 지금 이 순간,내가 부(富)와 풍요, 자유와 평화, 행복의 삶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알려 주는지를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며 씨름하, 답을 찾게 되었다. 답을 찾은 후, 찾은 답을 즉시 하나씩, 계속, 항구하게 실행에 옮겨 보는 시도를 하게 되었다.

복음 말씀을 통해 예수님이 내게 재발견 하게 해주신 기적 창조를 향한 지도는:

기적을 창조 하는 상태에 이르기 위해, 먼저 나의 생각과 말과 실체적 행동이 기적을 완전하게 믿는 상태에 이르러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하나님의 영, 즉 성령과 일치해야 하고,

그러려면, 마음밭을 청소하여 청결한 마음이 필요하고,

마음이 청결하다는 말은,내가 그동안 남에게 잘못 한걸 회개하고 남이 내게 잘못한 것을 모두 용서하고,

나 자신을 귀히 여기고 사랑하고, 나를 귀히 여기고 사랑하는 것 처럼, 다른 모든 존재도 똑 같이 귀히 여기고 존중해 주고,

다른 존재의  “다름”을 인정, 그들을 나의 잣대로 판단하고 정죄 하지 않는 상태이다.

내 안에 평화가 깃들 때,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가 실현되는 기적의 삶을 체험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 모든 약속이 사실은 복음에 다 나와 있는데, 복잡한 교리, 학교와 세상의 수 없는 가르침으로 내 머리가 꽉 차서 단순한 예수님의 말씀과 약속이 묻혀 있거나 온 삶을 던져 시도 해 보지 않았던 것임을 죽음의 골짜기에서 알게 되었다.

여기에 올리는 그리고 앞으로 올리게 될 글 들은 기적 창조의 삶을 향한 여정에 내가 발견한 지도이자, 퍼즐의 조각 들 이라고 할 수 있다. 항상 진행형인.

누군가 에게라도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